감사했습니다 :)

탱자씌 댓글2

안녕하세요,

언제부터 스타일업을 이용했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 초등학생? 중학생 부터 이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 제가 벌써 30살이 되었네요.
학창시절 스타일업이 업데이트 되는 날이면 항상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달려와 이용하고는 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스타일업 업데이트 날이 되면 따로 약속을 잡지도 않고 집에서 이용하는 게 제 루틴이 되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스타일업은 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공간입니다.
특히 아이돌 컨셉이 업로드 되면, 내가 만약 이 아이돌이었다면~ 하고 이런 저런 패션으로 옷입히기를 즐겼던 게 너무 재밌었어요!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더이상 업데이트가 되지는 않지만, 기존에 있는 컨텐츠를 계속 이용할 수 있고
이렇게 무료로 옷입히기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공감

매일 편하게 스타일업을 만나고 싶다면?

리플 리스트 영역

    공지[공지] 1/31 업데이트 일정 변경 안내 +